산업

매경, 언론사 최초 경제교과서 출간

2026.01.08
매일경제 60주년
소비자원·충북교육청 공동개발, 인정도서 통과

매일경제가 국내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중학생을 위한 경제 교과서를 선보였다. 공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정규 교과서로, 언론사가 집필 및 제작에 참여해 승인까지 받은 첫 사례다.

매일경제와 한국소비자원, 충청북도교육청이 공동 개발한 중학교 경제 교과서 '소비생활과 경제'가 6일 충북교육감 승인 인정도서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교과서는 지난해 3월 세 기관이 '미래세대 합리적 소비자 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10개월 만에 맺은 결실이다.

매일경제가 축적해온 경제·금융 보도의 전문성과 현실성을 교과서 형태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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