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매경·MBN 동계올림픽 특별취재팀 '밀라노·코르티나' 감동을 전합니다
2026.02.06
전문가 '자문위원단' 구성
현장서 쓰는 밀라노 레터
생생한 올림픽 이야기 준비
지구촌 최대 동계스포츠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뜨거운 열전에 돌입합니다.
매경미디어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의 생생한 현장 열기를 전달하기 위해 매일경제신문·MBN(매일방송)·자문위원으로 구성된 특별취재단을 구성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심도 있는 분석과 차별화되는 스토리를 여러분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와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3회 출전 제갈성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선 '피겨 장군' 김예림, 동계아시안게임 한국 첫 스키 금메달리스트 변종문 전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대회 기간 독자들에게 특별한 이야기를 전달해 드립니다.
특별취재단 △노현 부장(문화스포츠부) △조효성 차장·김지한·임정우·구정근 기자 △이규연·한영광 기자(MBN)
자문위원단 △쇼트트랙 진선유(단국대 코치·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의정부시청 감독·동계올림픽 3회 출전) △피겨 김예림(동계올림픽 1회 출전) △스키(알파인) 변종문(전 국가대표팀 감독·동계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스키(프리스타일) 박희진(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테크니컬 디렉터·동계올림픽 1회 출전) △스노보드(하프파이프) 김미리(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이사) △스포츠 커뮤니케이션 유상건(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 △스포츠 산업 김유겸(서울대 스포츠경영학 교수) △스포츠 의학 오재근(한국체육대 스포츠 의학 교수)